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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 도움말 · 기록 타입 안내

BIPA 기록 가이드

BIPA에는 예언, 회상, 단상 세 가지 기록이 있어요.지금 내가 남기고 싶은 것에 따라, 알맞은 기록 방식을 골라 쓰면 돼요.

예언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

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, 조건과 타점으로 또렷하게 남기는 기록.

언제 쓰는지
  • 매수/매도 가격과 타점을 명확히 박제하고 싶을 때
  • 섹터·매크로 전략을 한 번 정리해두고 싶을 때
특징
  • 판별 기준·유효기간을 함께 남김
  • 작성 후 수정 불가, 그대로 기록으로 고정

회상

과거의 판단을 다시 바라보고, 내가 배운 것을 정리해 두는 기록.

언제 쓰는지
  • 예언의 결과가 어느 정도 드러난 뒤
  • 손익보다 ‘판단 과정’을 다시 보고 싶을 때
특징
  • 맞은/틀린 전제를 분리해서 정리
  • 다음 액션·투자 원칙으로 이어지는 복기

단상

스쳐 지나가면 사라질 생각을, 가볍게 붙잡아 두는 짧은 기록.

언제 쓰는지
  • 찰나의 인사이트가 스쳐 지나갈 때
  • 예언까지는 아니지만 느낌을 남기고 싶을 때
특징
  • 1~5줄로 가볍게 남기는 짧은 기록
  • 티커·태그로 나중에 다시 찾기 좋게 정리

고민되면 예언 가이드부터 가볍게 읽어도 좋아요.나중에 결과가 나오면 회상으로 복기하고, 떠오르는 생각들은 단상에 가볍게 붙잡아 두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