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 도움말 · 기록 타입 안내
BIPA 기록 가이드
BIPA에는 예언, 회상, 단상 세 가지 기록이 있어요.
지금 내가 남기고 싶은 것에 따라, 알맞은 기록 방식을 골라 쓰면 돼요.
예언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
미래에 대한 나의 생각을, 조건과 타점으로 또렷하게 남기는 기록.
언제 쓰는지
- 매수/매도 가격과 타점을 명확히 박제하고 싶을 때
- 섹터·매크로 전략을 한 번 정리해두고 싶을 때
특징
- 판별 기준·유효기간을 함께 남김
- 작성 후 수정 불가, 그대로 기록으로 고정
회상
과거의 판단을 다시 바라보고, 내가 배운 것을 정리해 두는 기록.
언제 쓰는지
- 예언의 결과가 어느 정도 드러난 뒤
- 손익보다 ‘판단 과정’을 다시 보고 싶을 때
특징
- 맞은/틀린 전제를 분리해서 정리
- 다음 액션·투자 원칙으로 이어지는 복기
고민되면 예언 가이드부터 가볍게 읽어도 좋아요.
나중에 결과가 나오면 회상으로 복기하고, 떠오르는 생각들은 단상에 가볍게 붙잡아 두면 됩니다.